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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활용한 교회사역과 훈련 세미나[신청마감]
  • 작성일 2017년 6월 26일

영화를 활용한 교회사역과 훈련 세미나 [신청마감되었습니다.]


2002년 설립된 파이오니아21연구소가 5년만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사용하여 설교, 교육(강의), 성경공부, 구역 모임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긍정적인 면이 많아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배우면 참 좋습니다. 2009년부터 영화를 제작하면서 준비했기에 매우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2002년에 시작한 IT MEDIA사역이 1기라고 하면 기독교영화 제작이 2기, CINEMA CHURCH PROGRAM의 보급이 3기 사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국의 경우 1인당 연간 평균 영화 관람 횟수는 4.22회입니다. 이 관람 횟수는 싱가포르, 미국보다 앞서는 세계최고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교회가 지상명령의 수행과 제자훈련, 설교, 교육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일부의 교회는 영화를 가끔 교회에서 상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교회는 영화를 1회성 이벤트 성격으로 상영 합니다. 그래서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말씀의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과 훈련 기능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세부적인 활용방법을 몰라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1초에 24장의 사진(이미지)가 사용 되는데 이를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의 러닝타임이 90분이라고 했을 때  129,600장의 이미지들이 머리 속에 각인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두 대의 영사기가 돌아갑니다. 첫번째 영사기는 실제 영사기, 또 하나는 내 안에 존재하는 영사기입니다. 일반적으로 관객들은 영화를 영화 자체로 보지 않고 자신의 상황과 성격, 취향에 따라 보게 됩니다. 그래서 각자의 영사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CINEMA CHURCH PROGRAM을 도입하면 많은 부분에서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CINEMA CHURCH PROGRAM이 1:1의 관계 및 1:다수의 관계를 형성하는 상호 개방형 대화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단순한 재미나 휴식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설교와 강의, 교회 지도자(목회자, 평신도)들의 인도자 지침서의 보조 자료로 적극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CINEMA CHURCH PROGRAM 적용 범위]

– 구역, 목장, 셀 모임
– 목회자의 설교 예화
– 목회자 및 교사의 강의
– 청소년, 청년 대상 설교 및 강의
– 제자훈련을 포함한 교회 훈련 프로그램에서의 상담


[세미나 진행 소요시간

– 영화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은유의 해석과 메시지
– 영화를 사용한 설교, 전도 및 훈련, 상담을 위한 영화 활용 방법
– 영화 속 인물 분석을 통한 개인적 삶 적용 훈련


– 일시 : 9월11일(월요일) 오전 11시 ~ 오후 5시까지
– 참가비 : 70,000원 / 우리은행 1002-752-893701 김윤희 / 세미나 참가신청
– 장소 : 파이오니아21연구소 강의실


[강사 소개]
김상철 목사
파이오니아21연구소 소장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조직위원장
영화 제자 옥한흠, 순교, 잊혀진 가방, 중독, 제자도 감독 / 일사각오(KBS), 모스트(미국) 배급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기독영화인상 수상 (2017년)
전)교회성장연구소 IT MEDIA사역 국장
저서) 인터넷과 영상을 통한 전도와 양육(나침반 2006), 잊혀진 가방(누가 2010)
CCPS